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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피자에 곱창을 싸먹는 인천 모래내시장 통큰소곱창 방문기

 

인천 모래내 전통시장 안에 신기한 곱창 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을 해보았다.

 

모래내시장 안에 곱창 골목이 위치하고 있었다.

 

그 곱창 골목 속 수 많은 곱창 집 중에 내가 방문한 집은

통큰 소 곱창집 이었다.

 

모래내시장보다는 모래내시장과 이어진 구월시장 입구가 더욱 가까운

구월시장 입구로 들어가서 얼마 걸어가지 않아서 나오는 첫 집이었다.

 

찾아가는데 무리는 없었다.

 

 

 

 

 

 

인천 이음카드 또한 사용이 가능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점포에도 가입이 되어있는 통큰소곱창 집이었다.

 

방송에도 출연을 많이 한 맛집이고

모든 메뉴가 포장이 가능해서 남은 음식을 포장해서 집에서 또 먹을 수 있었다.

 

곱창은 포장이 안되는 집이 많은데 통큰소곱창 집은 포장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

 

홀과 야외석이 존재하고 있어서

편안한 곳에 앉아서 먹으면 되었다. 

요즘 선선하기도 하고 기름냄새의 빠른 빠짐을 위해서 나는 야외석에 자리를 잡았다.

자리를 잡고 모듬구이 한판을 주문하였다.

대표 메뉴이기도 하고 모듬으로 나와서 먹다가 더 먹고 싶은 걸 추가하는 것을 더욱 선호하기에 모듬구이 한판으로 결정했다.

그리고 추가 메뉴에서 보이듯이 피자가 있었다.

너무 궁금해서 피자도 바로 주문을 하였다.

 

곱창집에서 먹는 피자는 어떤 맛일까..

 

밑반찬은 그렇게 다르지 않고 

단촐했다.

 

딱히 특별한 것이 없는 밑반찬이었다.

 

계란물을 같이 익혀먹을 수 있는 판에 주는

통큰소곱창 집이었다.

 

일단 비주얼이 너무 좋았다.

곱도 싱싱해보이고

곱창 이에도 대패를 같이 주셨다.

 

이모님께서 열심히 구워주시고 익혀주시고

언제 뒤집고 해야하는지 모르는데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피자가 나왔다

피자는 고르곤졸라 피자가 나왔다.

 

고르곤졸라 피자에 곱창을 야무지게 싸서 먹는

통큰소곱창 집이 너무 특이하고 신기했지만

 

맛이있었다.

 

맛을 헤치지 않고 먹기 좋은 맛있는 맛 

 

아는 맛이 무서운 건데 

둘 다 아는 맛이어서 더욱 무섭게 맛있게 먹은 것 같다.

 

재밌는 곱창이 먹고 싶다면

인천 통큰소곱창 모래내시장 점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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